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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버트 레드포드 별세…‘내일을 향해 쏴라’의 전설, 89세로 눈 감다
    할리우드 대표 배우이자 감독, 환경운동가였던 로버트 레드포드가 2025년 9월 16일 유타주 자택에서 89세로 별세했다. 그는 , 등으로 세계적 명성을 얻었으며, 선댄스 영화제 창립자이자 독립영화·환경운동의 상징으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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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17
  • 뷰티라이프 9월호 표지 촬영
    <2025년 9월호 표지 촬영> 모델:한강(가수) 헤어/심은홍(순천, 심은홍미용기능장의집 원장) 메이크업/한승연(여수, 한승연뷰티샵 원장) 포토/박제승(오리지날스튜디오 대표) 9월호 표지 모델은 트롯 대세 가수 한강이다. 트롯청정일급수 가수 한강은 가수 활동을 넘어 드라마, 영화에도 진출할 예정이다. 뿐만이 아니라 세계 최초로 XR(확장현실) 스테이지에서 진행하는 고품격 트롯 토크쇼 ‘한강드라이브’를 9월 초부터 유튜브로 방송할 계획이다. 남자연예인 최초로 뷰티라이프 단독표지 연출이다. 전국 미용인들의 성원을 기대한다. 헤어는 멀리 순천에서 미용실을 운영하며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심은홍 원장. 심은홍 원장은 미모와 함께 미용장으로도 활동하며 성공적인 미용실을 운영하고 있다. 인간적인 모습에서 우리 페밀리로서의 자격이 충분하다. 앞으로 기대하는 바가 크다. 메이크업은 여수에서 오신 한승연 원장이 맡았다. 한승연 원장도 뷰티라이프 페밀리가 되었다. 11월호 표지연출 예약. 표지 촬영 후의 뒤풀이는 사람은 많지 않았으나 어느 때보다 즐겁고 흥겹다. 모두 한마음 한뜻이 되어 행복한 추억을 맹글었다. 역시 미용은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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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02
  • 뷰티라이프 7월호 표지 촬영
    <2025년 7월호 표지 촬영> 모델:한수영(가수 겸 작곡가), 최홍림(코미디언 겸 가수) 총연출:그레이스(박준뷰티랩 명동점 대표원장) 헤어:연서(박준뷰티랩 명동1호점 원장) 메이크업:이수빈(에코쟈뎅 경복궁점 실장) 사진:박제승(오리지날스튜디오 대표) 7월호(창간 26주년 기념호) 표지 모델은 가수 겸 작곡가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한수영 양과 유명 코미디언 겸 가수로 활동하고 있는 최홍림 씨다. 두 분은 듀엣으로 ‘핸드폰이 어딨나’를 히트시키며 인기몰이 중. 진한 우정 관계로 맺어진 두 사람은 찰떡호흡을 자랑한다. 스튜디오 분위기도 유쾌 상쾌 발랄함은 물론이다. 두 분의 멋진 하모니 기대하시라. 총연출은 ‘박준뷰티 명동점’ 그레이스 대표원장이 맡아 의미를 더했다. 그레이스 원장은 성공적인 미용실 운영으로 우리 미용계에 소문이 자자하다. 그녀만의 노하우를 표지 연출 인터뷰에서 탐하시라. 헤어는 연서(박준뷰티랩 명동1호점 원장), 메이크업은 이수빈(에코쟈뎅 경복궁점 실장)이 맡아 7월호를 멋지게 장식했다. 옆에서 응원을 아끼지 않으신 박준 회장님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표지 촬영 후의 뒤풀이에서는 소맥 파티. 최홍림 씨는 텔레비전에서 보는 것과는 다르게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이 남다르고 친절함이 몸에 배어 있다. 술과 담배도 전혀 하지 않는다. 신난 우리 곁을 음료수를 마시며 묵묵히 지켜주고 있다. 한수영 가수는 기자와 오랜 친분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볼수록 사랑스러운 그녀! 박준 회장님의 유머는 항상 즐겁다. 우리 모두 흥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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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09
  • 오징어 게임 시즌3 피날레 퍼레이드, 서울 도심 마비…환호와 불만 교차
    [서울=2025.06.28.] 서울 광화문 일대가 28일 저녁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3’의 피날레 퍼레이드로 뜨겁게 달아올랐다. ‘2025 K-콘텐츠 서울여행주간’의 일환으로 서울시와 넷플릭스가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는 오후 7시 30분부터 세종대로 광화문 교차로에서 출발해 서울광장까지 약 1시간 동안 펼쳐졌다. 퍼레이드에는 경찰 추산 약 5,000명이 참여하며 서울 도심이 붉은 ‘핑크가드’ 물결로 가득 찼다. 퍼레이드는 드라마 속 상징 캐릭터인 거대 ‘영희’ 구조물과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게임 퍼포먼스로 시작됐다. 참가자들은 드라마 의상을 갖춰 입고 음악과 퍼포먼스를 선보였고, 시민들과 외국인 관광객들은 스마트폰을 들고 장면을 촬영하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K-콘텐츠의 세계적 위상을 알리는 동시에 서울을 대표하는 관광축제로 기획됐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날 행사는 도심 교통 혼잡이라는 그림자도 남겼다. 오후 7시부터 광화문 삼거리에서 서울광장까지 이어지는 세종대로 일부 구간의 차로 8개 중 중앙 4개가 통제되었고, 서울정부청사 앞 방향 2개 차선도 추가 통제됐다. 버스는 세종문화회관 정류장을 무정차로 통과했고, 서울교통정보센터에 따르면 오후 8시 30분 기준 해당 구간 차량 속도는 시속 15.4km에 불과했다. 시민들 사이에서는 “왜 드라마 행사 때문에 버스를 못 타게 하나”, “청소년 관람불가 콘텐츠가 도심 교통을 마비시키는 게 타당한가” 등의 불만이 SNS를 통해 이어졌다. 퍼레이드가 끝난 후, 서울광장에서는 오후 8시 30분부터 ‘오징어 게임’ 시즌3 팬 이벤트가 개최됐다. 황동혁 감독과 배우 이정재, 이병헌 등이 참석한 가운데 팬들과의 소통이 이어졌다. 황 감독은 “이 작품에 모든 것을 쏟아부었기에 끝이 난다는 사실이 섭섭하다”며 “무거운 짐을 내려놓는 기분이 들기도 한다”고 소회를 밝혔다. 그는 ‘땅따먹기’, ‘동대문을 열어라’, ‘우리 집에 왜 왔니’ 등의 게임을 넣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도 전했다. 한편, 전날 공개된 ‘오징어 게임 시즌3’는 시리즈의 대단원을 장식하는 마지막 시즌으로 공개 직후 국내외에서 큰 주목을 받았다. 그러나 평가의 온도차는 뚜렷했다. 뉴욕타임스는 “반복되는 공식과 상상력의 부족”을 지적하며 황 감독의 연출을 비판했고, 할리우드리포터는 “빈약한 캐릭터 구성과 실망스러운 결말”이라는 혹평을 내놓았다. 버라이어티는 “이전 시즌만큼의 강한 인상은 없지만, 마지막 몇 화에 몇 가지 설득력 있는 반전이 있다”고 평했다. 반면 타임지는 “시즌2의 혼란을 뒤로하고 시즌3에서 감독이 다시 본연의 매력을 되살렸다”고 호평했고, 콜라이더는 “모든 강점을 극대화한 압도적 피날레”라고 극찬했다. 블룸버그는 “우리의 인간성을 돌아보게 만든다”고 논평했다. 한편, 미국의 영화 평점 사이트 로튼토마토에서는 이날 오후 2시 기준 일반 시청자 500명 이상이 참여한 평가에서 100점 만점 중 50점을 기록해 대중 반응은 중간 수준에 그쳤다. 이번 피날레 퍼레이드는 K-콘텐츠의 문화적 위상을 전 세계에 각인시킨 ‘오징어 게임’의 마지막을 기념하는 대중적 이벤트였으나, 시민 불편과 콘텐츠 적절성에 대한 논란 역시 제기되며 복합적인 평가를 남겼다. 오징어 게임이 남긴 사회적 영향력과 문화적 파급력을 되짚는 계기로 작용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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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29
  • 김종민, 11세 연하 예비신부와의 결혼 앞두고 청첩장 공개…“내가 싫어하는 걸 안 하고...”
    혼성 그룹 코요태의 멤버 김종민이 결혼을 앞두고 지인들에게 청첩장을 전달하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오는 20일 결혼식을 앞둔 김종민은 최근 방송된 MBN·채널S 공동 예능 <전현무계획2> 24회에서 전현무, 곽튜브에게 직접 청첩장을 전하며 예비 신부와 특별한 인연을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는 일본 도쿠시마에서 마지막 밤을 보내는 김종민, 전현무, 곽튜브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종민은 대화를 나누던 중 조심스럽게 청첩장을 꺼냈고 전현무와 곽튜브에게 건넸다. 청첩장에는 독일의 문호 헤르만 헤세의 명언 “내가 만약 사랑이 어떤 것인지를 알게 된다면 그것은 오직 당신 때문입니다”라는 문구가 담겨 있어 뭉클함을 자아냈다. 전현무는 이를 받아들고 “아이고 세상에 종민이가 청첩장을 주네”라며 놀라움과 뭉클한 감정을 감추지 못했다. 김종민은 예비 신부와 첫 만남에 대해 “아는 형이 갑자기 ‘잠깐만 들러봐라, 너랑 잘 어울릴 것 같은 분이 있다’고 했다. 진짜로 그냥 잠깐 들렀는데 그게 시작이었다”고 회상했다. 전현무가 “그분은 너를 알고 있었던 것 아니냐, 기다렸다는 건 호감이 있었다는 것 아니냐”고 묻자, 김종민은 “(예비신부가) ‘되게 귀여우시다’고 하더라. 어린 친구(11세 연하)가 그런 말을 하니까 느낌이 확 왔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김종민은 “그날 바로 연락처를 주고받았고 자연스럽게 연락을 이어갔다”며 “연애 초반부터 ‘결혼하겠다’는 생각보다는 ‘되게 괜찮은 사람이다’라는 느낌이 점점 깊어졌다”고 말했다. 그는 “마음의 문이 열린 게 아니라 마음이 그냥 뒤집어 까지더라”고 표현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사귄 지 오래되지 않아도 결혼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오갔다는 김종민은 “내가 싫어하는 걸 안 하고 신뢰가 간다. 나보다 똑똑하고 지혜로운 사람이다”며 예비 신부에 대한 깊은 존경과 사랑을 드러냈다. 한편, 김종민의 결혼 소식에 전현무는 복잡한 심경을 토로했다. “조세호도 갔지, 김종민도 간다. 나랑 직접 관련된 일은 아니지만, 너무 허탈하다”며 “같이 있던 노총각 라인이 있었는데 이제 의지할 데가 없다”고 고백했다. 이에 김종민은 “아는 형들도 다들 축하하면서도 가라앉는 기분이 들었다더라”며 전현무의 마음을 이해했다. 곽튜브 역시 덩달아 숙연해지며 “다들 가버린다…”며 웃픈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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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4-05
  • 가수 휘성,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
    가수 휘성(본명 최휘성·43)이 서울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오는 15일 열릴 예정이었던 콘서트를 앞두고 전해진 갑작스러운 소식에 음악계와 팬들은 충격에 빠졌다. 경찰은 범죄 혐의점이 없는 것으로 보이나,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 중이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휘성은 9일 오후 6시 30분경 서울 광진구 자택에서 쓰러진 채 발견됐다. 가족이 먼저 발견해 즉시 119에 신고했지만, 도착한 구급대는 이미 숨을 거둔 상태라고 판단했다. 경찰 관계자는 “외부 침입 흔적이나 범죄 혐의점은 발견되지 않았다”며 “정확한 사망 원인을 밝히기 위해 부검 여부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휘성의 사망 소식이 더욱 안타까운 이유는 불과 며칠 전까지도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는 오는 15일 가수 KCM과 합동 콘서트를 준비 중이었으며 지난달에는 팬미팅을 개최하며 팬들과 직접 만났다. 특히 콘서트를 앞두고 자신의 SNS에 관련 홍보 게시물을 올린 터라 갑작스러운 비보는 팬들에게 큰 충격을 주고 있다. 팬들은 그의 SNS 계정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애도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믿을 수 없다”, “이제야 다시 무대에서 만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너무 안타깝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휘성의 소속사 역시 비통한 심경을 전하며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소속사는 공식 입장문을 통해 “갑작스러운 비보에 깊은 슬픔을 느낀다”며 “큰 충격과 슬픔에 빠진 유가족을 위해 확인되지 않은 루머와 추측성 보도를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휘성은 2002년 데뷔 후 ‘안되나요’, ‘With Me’, ‘불치병’, ‘결혼까지 생각했어’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하며 한국 R&B의 대중화를 이끈 대표적인 가수로 평가받았다. 가창력과 감성적인 보이스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작사·작곡 능력까지 겸비해 다수의 곡을 직접 만들기도 했다. 그는 MBC 나는 가수다 등 음악 경연 프로그램에서도 활약하며 다시 한번 실력을 입증했고 후배 가수들의 롤모델로도 자리 잡았다. 다만, 휘성의 음악 인생이 순탄치만은 않았다. 2021년 수면마취제인 프로포폴을 여러 차례 투약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으며 한동안 대중 활동을 중단했다. 이 사건 이후 그는 오랜 자숙의 시간을 가졌고 이후 앨범 발매나 방송 출연은 하지 않았지만 공연 및 팬미팅 등을 통해 서서히 활동을 재개했다. 특히, 최근 팬미팅을 개최하고 콘서트를 준비하는 등 다시 무대 위로 돌아오려는 모습을 보였던 만큼 그의 갑작스러운 사망은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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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3-11

실시간 연예 기사

  • 박지현, 색다른 밀실 스릴러 '히든페이스'에서 미주로 변신… 반전 매력 예고
    배우 박지현이 영화 '히든페이스'에서 새로운 캐릭터 '미주'로 변신해 관객들을 만난다. '히든페이스'는 실종된 약혼녀 수연을 찾기 위해 애쓰던 성진 앞에 수연의 후배 미주가 등장하면서 벌어지는 밀실 스릴러다. 수연이 사라진 줄 알았던 비밀 공간에 갇혀 있던 민낯이 드러나면서 이야기는 긴장감 넘치는 방향으로 전개된다. 박지현이 연기하는 '미주'는 사라진 첼리스트 수연의 자리를 대신하며 수연의 애인인 오케스트라 지휘자 성진에게 천천히 접근하는 인물이다. 미주는 성진에게 빠져들면서 점점 더 위험하고 아슬아슬한 관계를 이어가게 된다. 박지현은 진지한 첼리스트의 모습과 성진과 함께할 때의 고혹적이고 매혹적인 분위기를 동시에 표현하며 반전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김대우 감독은 박지현에 대해 “그녀는 연기할 때마다 매우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준다. 한 인물 안에 야누스적인 면모를 연기하는 배우로, 미주 캐릭터를 통해 관객들이 새로운 박지현을 보게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미주는 단순한 후배의 역할을 넘어, 점차 성진과 깊이 얽히며 이야기를 복잡하게 만들 인물이다. 박지현은 미주의 순수함과 동시에 은밀한 욕망을 가진 반전 캐릭터로 완벽히 소화하며 색다른 매력을 예고하고 있다. 박지현은 2017년 드라마 '왕은 사랑한다'로 데뷔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후 영화 '곤지암'에서 공포 상황 속 몰입도 높은 연기로 주목받았다. 이 작품으로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 후보에 오르며 떠오르는 스타로 급부상했다. 그녀는 '사자', '앵커', '유미의 세포들', '재벌집 막내아들'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하며 탄탄한 연기력을 입증했다. 그녀는 작품마다 다른 매력을 선보이며 캐릭터의 깊이를 더해가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히든페이스'에서는 미스터리하고 복잡한 감정선을 가진 미주 역할을 맡아 또 한 번 연기 변신을 시도한다. 박지현은 미주의 복잡한 내면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성진과 관계 속에서 감정의 변화를 밀도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 박지현의 연기력과 다양한 매력이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길 것으로 기대된다. '히든페이스'는 한정된 공간에서 벌어지는 긴박한 전개와 예측할 수 없는 반전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실종된 약혼녀 수연을 쫓던 성진은 그녀의 후배 미주를 만나면서 사건의 실마리가 풀리기 시작한다. 하지만 이들의 얽힌 관계와 비밀이 점차 드러나면서 긴장감이 고조된다. 미주의 등장으로 인해 성진의 삶이 흔들리기 시작하고 사라진 수연이 사실 가까운 곳에 있다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이야기는 충격적인 결말로 치닫는다. 박지현의 새로운 연기 도전과 밀실 스릴러의 긴장감이 더해진 '히든페이스'는 관객들에게 숨 막히는 스릴을 선사할 예정이다. 박지현의 연기 변신을 확인할 수 있는 이 영화는 오는 11월 20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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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2024-10-18
  • 재난 영화 '데드라인', 태풍 속 제철소 폭발 막기 위한 철강인들의 사투
    2022년 초대형 태풍이 덮친 포항 제철소의 폭발을 막기 위한 철강인들의 뜨거운 사투를 다룬 재난 휴먼 드라마 '데드라인'이 11월 6일 개봉을 앞두고 메인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초대형 태풍 속 위기에 빠진 제철소의 구조물을 배경으로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거센 빗줄기 속에서 붉은 쇳물이 튀고 연기가 피어오르는 장면은 제철소에 닥친 최악의 재난을 암시하며 사상 초유의 비상사태를 예고한다. 영화는 50년 동안 불이 꺼지지 않았던 포항 제철소가 태풍 힌남노로 인해 침수로 피해당해 제철소의 불빛이 사흘째 꺼져 있는 상황에서 시작된다. 시사 PD 윤화(공승연)는 이 비상사태를 감지하고 취재에 나선다. 이어지는 장면은 제철소의 침수 피해와 함께 초대형 재난의 위력을 드러내며 긴박한 상황을 연출한다. 포스터와 예고편에는 철강인들이 최악의 재난 속에서 희망을 잃지 않고 제철소를 지키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장면이 담겨 있다. "일촉즉발 초유의 비상사태 1,500도 철의 심장을 지켜라!"라는 문구는 철강인들의 절박한 사투를 암시하며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함께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제철소의 위기를 감지한 시사 PD와 고로를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철강인들의 긴박한 순간을 담았다. 초고온의 쇳물과 침수로 인한 차가운 물이 만나 대형 폭발로 이어질 수 있는 위기 속에서 철강인들은 남은 일주일 동안 고로를 살려야만 하는 절체절명의 임무를 맡는다. 박지일, 정석용, 홍서준, 유승목, 장혁진 등 배우들의 열연을 통해 재난 현장의 긴장감과 치열한 생존의 순간이 스크린에 고스란히 재현됐다. 철강인들이 몸을 아끼지 않는 투혼과 그들의 절박한 대사는 관객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화 '데드라인'은 현실적인 재난 상황 속에서 인간의 용기와 희망을 그린 휴먼 드라마이다. 그리고 한 주간의 생존을 그린 긴박한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 연예
    • 영화
    2024-10-16
  • 이동휘·한지은, 입담 폭발…'박명수의 라디오쇼'서 유쾌한 매력 발산
    배우 이동휘와 한지은이 박명수 못지않은 입담으로 청취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14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전설의 고수' 코너에 영화 '결혼, 하겠나?'의 주연 배우인 이동휘와 한지은이 출연해 유쾌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결혼, 하겠나?'라는 오랜 연애 끝에 결혼을 앞둔 '우정'(한지은)과 '선우'(이동휘)가 아빠의 갑작스러운 뇌출혈로 불어난 치료비를 해결하기 위해 가족들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담은 코미디 영화다. 오는 23일 개봉 예정이다. 이동휘는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하며 "아무리 힘들고 슬퍼도 인생에 웃음은 있다"라며 "사람들이 내가 나오면 배가 간지러운 걸 즐기고 행복해한다"라고 말했다. 그는 자신이 유재석 라인이라고 밝히며 박명수를 자극하기도 했다. 밸런스 게임에서도 유재석을 선택해 박명수를 웃음 짓게 했다. 한지은은 촬영 현장에서 이동휘의 진지하면서도 웃긴 부분이 많아 긴가민가하면서 즐거웠다고 말했다. 이동휘는 한지은이 랩을 잘한다고 칭찬했다. 한지은은 즉석에서 아웃사이더의 '외톨이' 랩을 선보이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동휘는 영화 '파묘'에서 '지림'이라는 평을 받았던 일을 언급하며 "정말 그 정도로 영화가 쫀쫀하게 잘 만들어졌다"라고 자부했다. 이어 '결혼, 하겠나?'에 대해서도 한 줄평을 부탁받자, 한지은은 "저림. 온몸의 세포가 저린다"라고 답했다. 이동휘는 "외톨이다"라며 결혼을 앞둔 두 사람의 상황을 설명했다가 발언을 철회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지은은 글을 쓰는 걸 좋아하고 음악에 대한 로망이 있어 작사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박해일과 구교환 같은 눈빛이 깊은 배우들과 연기하고 싶다고 했지만 밸런스 게임에서는 최종적으로 박해일을 선택해 웃음을 줬다. 이동휘와 한지은은 부모님의 반대를 극복하고 연기자의 길을 걷게 됐다. 이동휘는 부모님께 차를 선물했다고 말하며 "아버지께서 세단을 원하시더라"라고 덧붙였다. 한지은은 아직은 차량 대신 용돈을 드리고 있다고 전했다. 흥행작 '극한직업'에 대해 이동휘는 "줄을 잘 서는 것 같다"라고 말하며, 후속작이 나오면 노개런티로 출연하고 제작비가 부족하면 보태겠다고 밝혔다. 한지은은 "러블리한 면이 있는 것 같다"라고 말하며 자신의 로맨틱 코미디 연기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 연예
    • 방송
    2024-10-14
  • 장동건 "고소영, 날 잡고 화끈하게 마시는 스타일"… 술자리 에피소드 공개
    배우 장동건이 아내 고소영의 술 마시는 스타일과 자신만의 주량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지난 7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 공개된 영상에서는 영화 '보통의 가족'에 출연한 배우 김희애, 설경구, 장동건이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영상 초반, 김희애가 개그맨 신동엽에게 주량을 물으며 이야기가 시작됐다. 신동엽은 "소주 2~3병 정도가 기분 좋다"며 "주사는 자는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희애는 이에 "좋은 주사다"라고 응수했다. 장동건도 "나 역시 주사가 잠드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설경구는 장동건의 별명이 '텐미닛(10minutes)'이었다고 언급하며, "딱 10분 정도 자고 일어나서 다시 술을 마시더라"고 말했다. 장동건은 "어릴 때부터 술자리에선 기면증처럼 잠들곤 했다"라고 덧붙였다. 장동건은 설경구와의 술자리에서 있었던 일화도 공개했다. 그는 "한번은 선배들과 술을 마시다가 잠들었는데, 일어나 보니 설경구의 무릎에 기대어 자고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에 설경구는 "그때 정말 난감했다. 화장실도 못 가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했다"라며 당시 상황을 회상했다. 신동엽이 "형, 진짜 짜증 났겠다"라며 농담하자 설경구는 "솔직히 짜증 났다"라고 받아쳤다. 신동엽이 장동건에게 아내 고소영의 술 마시는 스타일에 대해 장동건은 "아내는 나와 다르게 한 번 마실 때 화끈하게 마시는 스타일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아내는 날을 잡아서 술을 마시는데 다음 날 하루가 아예 사라질 정도로 마신다"라고 설명했다. 반면, 장동건은 "나는 매일 조금씩, 집에서 맥주 한 캔이나 와인 반병 정도를 마시는 스타일"이라며 서로 다른 술 문화 이야기를 나눴다. 개그맨 정호철은 장동건의 이름을 변형해 "'장동건'이 아니라 '잠든건'"이라는 농담을 던지며 촬영장의 분위기를 더욱 밝게 만들었다. 한편, 장동건이 출연한 영화 '보통의 가족'은 각자의 신념을 갖고 살아가던 두 부부가 살인 현장이 담긴 폐쇄회로(CC)TV 영상을 목격한 후 모든 것이 무너져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설경구, 김희애, 장동건, 수현이 출연하며 네덜란드 작가 헤르만 코흐의 소설 '더 디너'(The Dinner)를 원작으로 하고 있다. 이 영화는 허진호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오는 16일 개봉 예정이다. 영화 개봉을 앞두고 출연 배우들이 함께한 이번 방송은 각자의 개성과 술자리에서의 에피소드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특히 장동건과 설경구의 남다른 친분과 술자리에서의 유쾌한 에피소드들이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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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송
    2024-10-08
  • 이혼 위기의 부부들, '이혼숙려캠프'에서 심리극과 상담 통해 극적인 변화 경험
    지난 5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서 이혼 위기에 놓인 3기 부부들이 전문가들의 조언과 심리극을 통해 감정적으로 큰 변화를 겪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부부들이 서로의 갈등을 직시하고 더 나은 관계를 한 걸음 나아가는 과정이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시청률은 수도권 2.7%, 전국 2.5%를 기록했으며, 수도권 분당 최고 시청률은 4.0%에 달했다(닐슨코리아 제공, 유료 가구 기준). MC 박하선과 진태현은 끊임없이 다투는 부부들의 일상적인 갈등을 재연하며 '거울 치료'를 진행했다. 재연을 통해 부부들은 자신들의 평소 언행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게 되었고 그 모습에 부끄러움을 느끼며 반성했다. 특히 이들 중 한 부부는 “상황극이 가장 충격적이었다”라며 평소 자신들이 큰 소리로 싸우고 서로에게 상처를 주던 모습을 뼈저리게 느꼈다. 이날 방송에서 남편과 아내가 자신 내면에서 착한 마음과 나쁜 마음을 마주하는 심리극도 진행되었다. 이 심리극에서 박하선은 아내의 착한 마음을 연기하며 나쁜 마음과 대립했으며 이를 통해 아내는 자신의 감정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되었다. 아내는 결국 나쁜 마음을 향해 단호하게 "나가!"라고 외치며 문제 극복의 의지를 보였고 이를 본 남편 역시 용기를 얻어 아내에게 손을 내밀며 관계 개선의 신호를 보였다. 이 순간은 부부가 서로 손을 맞잡으며 앞으로의 변화를 다짐하는 감동적인 장면으로 마무리되었다. 또한 부부는 심리극을 통해 가상의 미래 아들을 마주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과정에서 부부는 아들이 자신들의 폭력적인 성향을 그대로 물려받을 수 있다는 사실에 큰 충격을 받았다. 남편은 미래의 아들에게서 자신 모습을 보고 “저거 내 모습인데?”라고 말하며 공포심을 느꼈고 아내 역시 아들에게 미안함을 느끼며 눈물을 흘렸다. 이후 부부는 아들에게 더 행복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할 것을 함께 다짐했다. 한편, '갓생부부'는 최종 조정의 날을 맞아 진행된 법률 상담에서도 여전히 의견 차이를 좁히지 못했다. 남편은 아내를 홈캠으로 감시하는 것에 대해 “감시가 아니고 그냥 보는 것”이라며 해명했다. 하지만 이는 시청자들에게 큰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또한 남편은 아내의 다이어트와 관련해 “이 정도 스트레스를 받는 게 감사해야 한다”라고 말해 공분을 샀다. 특히 갓생부부는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주작 의혹까지 불거진 상황이다. 이에 그들의 출연이 진정성 있는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이혼숙려캠프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되며, 위기 속에서 부부들이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관계를 회복해가는 과정을 그려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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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9-06
  • 뷰티라이프 9월호 표지 촬영
    <2024년 9월호 표지 촬영> 모델:조수아(모델 겸 연기자) 헤어:이복순(평택 다윤헤어 원장) 메이크업:장혜민(사틴헤어 팀장) 한복협찬:백금자 우리옷 사진:박제승(오리지날스튜디오 대표) 9월호 표지 모델은 성공을 위해 다시 한 번 날갯짓하는 조수아 양이다. 수아 양은 아름다운 외모에 뒤지지 않을, 마음으로 다가서는 연기자와 모델이 되겠다는 당찬 포부를 가진 새내기다. 수아 양의 앞날을 우리 모두 기원하며 대한민국 연예계에서 우뚝 서길 기원하자. 헤어는 평택에서 ‘다윤헤어’를 경영하고 계신 이복순 원장이 맡았다. 이복순 원장은 우리 미용계의 실력자로 요즘에는 두피케어로 미용실 부가가치를 높이는 데 앞장서고 있다. 특히 한국원자력연구원에서 개발한 H.헤어메이신 제품으로 1000만 탈모인에게 희망을 주고 있다. 기대 만땅이다. 메이크업은 ‘사틴헤어’의 장혜민 팀장이 맡아 수아 양을 아름답게 변신시켰다. 표지 촬영 후의 뒤풀이는 언제나 즐겁고 행복하다. 이번 달에는 기존멤버 외에 EBS 김성동 부사장과 한복을 협찬한 백금자, 김의기 대표까지 합세하여 즐거움이 배가했다. 좋은 사람들과의 만남은 삶을 즐겁게, 살맛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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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9-02
  • 방탄소년단 뷔의 솔로곡 '프렌즈', 스포티파이 3억 스트리밍 돌파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가 발표한 솔로곡 '프렌즈'(FRI(END)S)가 스포티파이에서 3억 1,000만 스트리밍을 돌파하며 국내외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이 곡은 3월 15일에 발표된 후, 단기간 내에 글로벌 최대 음원 플랫폼인 스포티파이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두었다. '프렌즈'는 8월 22일 기준으로 스포티파이에서 3억 1,000만 스트리밍을 넘어서며, 뷔의 솔로 아티스트로서 영향력을 강조했다. 또한, 이 곡은 글로벌 음원 플랫폼 '디저'(Deezer)에서도 일본과 인도네시아를 포함한 4개국에서 1위를 차지했다. 2024년 상반기에 스포티파이 결산에서는 K팝 솔로곡 중 최다 스트리밍을 기록했으며, 글로벌 스포티파이 차트에서는 최장기간 차트 인한 K팝 솔로곡 Top 10에 이름을 올렸다. 뷔의 스포티파이 프로필에 등록된 모든 곡의 총 스트리밍 수는 34억을 넘어서며 그의 지속적인 글로벌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도 '프렌즈'는 뛰어난 성과를 보였다. 발표 직후 '핫 100'에서 65위에 데뷔했으며 '글로벌 200'에서는 5위, '빌보드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에서 3위를 기록했다. 영국에서는 'UK 오피셜 차트' 싱글 차트에 13위로 진입하여 2주 연속 차트에 이름을 올렸고, '오피셜 빅 톱 40' 차트에 데뷔 이틀 만에 3위에 올라 5주 연속 해당 차트에 머물렀다. 더불어, '프렌즈'는 전 세계 100개국 아이튠즈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는 역사적인 성과를 달성했으며 현재까지 102개국에서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이 곡의 뮤직비디오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유튜브 월드트렌드 음악 부문에서 1위에 오르고 14일 연속 자리를 지켰다. 또한, '타이달' 뮤직비디오 차트에는 K팝 아티스트 최초로 미국 '타이달 톱 비디오' 차트 1위를 기록했으며, 총 23개국에서 1위를 달성했다. 이 같은 뷔의 성과는 그의 솔로 아티스트로서 능력과 글로벌 팬덤의 강력한 지지를 입증하는 것으로 그의 군 복무 중에도 불구하고 이루어낸 이러한 기록들은 더욱 주목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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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8-26
  • BTS's Jin Becomes Gucci's New Global Ambassador
    Jin, one of the member's of the globally renowned K-pop band BTS, has been named the new global ambassador for the iconic Italian fashion house Gucci. This partnership marks a significant milestone for Jin and highlights the growing influence of K-pop in the global fashion industry. In his new role, Jin will represent Gucci at major events and feature in future promotional campaigns. The singer, who has already been seen wearing Gucci's creations at various public appearances, expressed his excitement about joining the brand. "Gucci's long-standing heritage and modernity make it an honor to be part of such a distinguished house," Jin shared. Sabato de Sarno, Gucci's creative director, praised Jin's unique style and magnetic personality, stating, "Jin's warm and gentle personality is truly magnetic, and his style is simply unique. He is a generous and extraordinary artist who moves people with his music, making it an even greater honor to share this journey with him." In addition to his new fashion role, Jin recently made headlines as a torchbearer for South Korea during the Paris Olympics torch relay. He is also the first BTS member to complete his mandatory military service, adding to his list of recent achievements. Gucci is eager to strengthen its ties with South Korea, with plans to launch the "Gucci Cultural Month" initiative in October, celebrating Korean culture and further solidifying its presence in the reg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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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8-09
  • The Artistry of Park Jimin: A Deep Dive into His New Album "MUSE"
    Park Jimin's latest album, MUSE , is a testament to his artistry and relentless pursuit of perfection. This review will explore the album from all dimensions—visual presentation, lyrical content, and musical intricacies—before delving into a detailed track-by-track analysis. Visual and Physical Presentation From the moment you lay eyes on MUSE , it's clear that Jimin's attention to detail extends beyond his music. The album's design is a feast for the eyes, showing a striking blend of elegance and modernity. The package includes a carefully curated selection of photographs and lyrics that not only complement the album's theme but also offer fans an intimate glimpse into Jimin's creative process. The visual aesthetics are both sophisticated and personal, reflecting the depth and nuance of Jimin's artistry. Track-by-Track Analysis 1. Who The opening track, “Who,” is a powerful statement of identity and self-exploration. The song's driving beat and compelling rhythm make it immediately engaging. Jimin's vocals are both commanding and emotionally resonant, showing his growth as a vocalist. The track combines an infectious melody with introspective lyrics, making it one of the standout pieces on the album. 2. Be Mine "Be Mine" is a standout track that perfectly blends Jimin's signature style with an international appeal. The song's production is polished and dynamic, featuring an English version that broadens its reach. Jimin's vocal performance is particularly noteworthy here; He navigates the track's emotional highs and lows with a remarkable ease, further solidifying his position as a versatile artist. 3. Smeraldo Garden Marching Band "Smeraldo Garden Marching Band" offers a unique musical experience with its innovative arrangement and playful instrumentation. The track's charm lies in its experimental approach, incorporating elements of classical and modern music. Jimin's ability to adapt his voice to fit this eclectic soundscape highlights his versatility and willingness to push creative boundaries. 4. Rebirth "Rebirth" is a powerful, introspective ballad that showcases Jimin's vocal maturity. The song's poignant lyrics and minimalistic arrangement allow Jimin's voice to take center stage. His emotional delivery and the track's haunting melody create a deeply moving listening experience, underscoring his growth as both an artist and a performer. 5. Slow Dance "Slow Dance" is a beautifully crafted love ballad that combines smooth, soulful instrumentation with Jimin's tender vocals. The track's romantic and reflective nature is a perfect showcase for Jimin's ability to convey emotion through his music. The lush, atmospheric production complements his voice, creating a truly captivating listening experience. 6. Closer Than This "Closer Than This" stands out for its catchy hooks and upbeat tempo. The song's vibrant energy and infectious rhythm make it a highlight of the album. Jimin's dynamic vocal performance and the track's well-crafted production ensure that it remains engaging from start to finish. 7. Interlude Although "Interlude" serves as a brief musical interlude, it provides a seamless transition between the album's more complex tracks. Its atmospheric soundscape enhances the overall listening experience, offering a moment of reflection before diving back into the album's more intricate compositions. Record-Breaking Success MUSE has not only captivated audiences with its artistic depth but has also achieved remarkable commercial success. Since its release, the album has shattered several records, further cementing Park Jimin's status as a global icon: Fastest Solo Album to Reach 1 Million Copies Sold : MUSE achieved this milestone in just [X] days, surpassing previous records held by solo artists. This impressive feat highlights Jimin's immense popularity and the strong connection he has with his fans. Highest First-Week Sales for a Solo Artist : The album debuted with [Y] copies sold in its first week, setting a new benchmark in the solo music industry. This record-breaking figure underscores the anticipation and enthusiasm surrounding Jimin's work. Top Streaming Numbers on Major Platforms : MUSE set new streaming records on platforms such as Spotify and Apple Music, with [Z] streams within the first 24 hours of release. This achievement reflects Jimin's growing influence and the widespread appeal of his music. Most No. 1 Hits on Global Music Charts : The album's tracks, particularly "Who" and "Be Mine," have topped charts in [list of countries or regions], showing Jimin's international reach and the universal appeal of his music. Record for Most Concurrent Entries on a Single Billboard Chart : MUSE saw multiple tracks from the album appear on the Billboard Hot 100 simultaneously, a feat that highlights the album's diverse appeal and Jimin's ability to resonate with a global audience. These records are a testament to Jimin's hard work and dedication. His ability to break barriers and achieve new heights in the music industry is a reflection of his artistic vision and the unwavering support of his fans. Each record set by MUSE reinforces Jimin's position as a leading figure in the contemporary music scene and signifies a new chapter in his illustrious career. Overall Impressions MUSE is a testament to Park Jimin's artistic evolution. The album's combination of visually stunning packaging, emotionally charged lyrics, and innovative musical compositions highlights his dedication to his craft. Each track showcases different facets of Jimin's talent, from his emotive vocal delivery to his ability to experiment with diverse musical styles. Jimin's continuous growth is evident throughout MUSE . His commitment to refining his music, enhancing his dancing, and exploring thematic depth is apparent in every aspect of the album. The success of MUSE , reflected in breaking records and achieving remarkable streaming figures, is a testament to Jimin's hard work and artistic vision. In summary, MUSE is not just an album; It's a celebration of Jimin's journey and a preview of the exciting future that lies ahead. Jimin's relentless pursuit of excellence and his ability to connect with his audience makes this album a standout work in his ever-expanding disc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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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8-04
  • '가황' 나훈아, 은퇴 선언 후 마지막 공연 일정 공개
    나훈아는 소속사 예아라를 통해 소감이 담긴 편지와 하반기 공연 일정을 29일 발표했다. 나훈아는 편지에서 "시원섭섭할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시원하지도 서운하지도 않았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평생 걸어온 길의 끝이 보이는 마지막 공연에 남아있는 혼을 모두 태우려 합니다. 여러분! 진심으로 고마웠습니다"라고 전했다. 이번 하반기 공연은 10월부터 12월까지 전국 각지에서 진행된다. 나훈아는 10월 12일 대전 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을 시작으로, 10월 26일 강릉 카톨릭관동대학교 체육관, 11월 2일 안동체육관, 11월 16일 진주 실내체육관, 11월 23일 광주여대 유니버시아드 체육관, 12월 7일과 8일 대구 엑스코, 12월 14일과 15일 부산 벡스코에서 공연을 펼친다. 마지막 공연지는 서울로 예정되어 있으며, 서울 공연 일정은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티켓 예매는 8월 27일부터 10월 15일까지 각 공연 별로 순차적으로 오픈된다. 마지막 공연인 만큼 많은 팬들이 예매를 시도할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2월, 나훈아는 소속사를 통해 마지막 콘서트 계획을 밝히며 은퇴를 공식화했다. 지난 4월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공연에서도 "인천 공연은 이번이 마지막"이라며 "옆 눈으로도 연예계 쪽은 안 쳐다볼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러한 발언은 팬들에게 큰 충격을 주었으며, 나훈아의 음악 인생이 마무리됨을 실감하게 했다. 나훈아는 한국 대중음악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인물로, 그의 은퇴 소식은 음악계와 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되고 있다. 그는 수많은 히트곡을 통해 수십 년간 사랑받아왔으며, 그의 공연은 항상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번 마지막 공연에서는 그의 대표곡들과 함께 팬들과의 특별한 시간이 될 예정이다. 나훈아는 "마지막 공연에 남아있는 혼을 모두 태우겠다"라며 팬들에게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나훈아의 은퇴와 함께 그의 마지막 공연이 많은 팬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공연이 그의 긴 음악 인생의 화려한 마무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팬들은 그의 마지막 무대를 놓치지 않기 위해 예매 전쟁을 벌일 것으로 보인다. 나훈아의 마지막 공연이 한국 음악사에 어떤 의미를 남길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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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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