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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판 위 ‘신의 손’, 이번엔 막혔다…올림픽이 보여준 공정 판정의 힘
-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여자 아이스하키에서 핀란드 공격수 엘리사 홀로파이넨이 글러브로 공중의 퍽을 쳐 넣는 이른바 ‘신의 손’ 장면이 나왔지만, 국제아이스하키연맹 규정에 따라 즉각 ‘노 골’로 선언됐다. 1986년 월드컵에서 마라도나의 반칙 득점이 오심으로 인정됐던 사례와 달리, 이번에는 규정과 비디오 판독이 공정성을 지켜냈다는 평가가 나온다. 전문가들은 규정 교육과 판정 과정의 투명성, 기술 활용을 강화해 유사 상황에서도 일관된 판정을 이어가야 한다고 지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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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판 위 ‘신의 손’, 이번엔 막혔다…올림픽이 보여준 공정 판정의 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