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5-12-16(화)
  • 로그인
  • 회원가입
  • 지면보기
  • 전체기사보기
 

 

IMG_1188.JPG
갤러리 위 전시부스를 찾은 관람객

 

3월16일(수) 오후 3시 VIP 프리뷰를 시작으로 개막한 2022 화랑미술제가 20일(일) 오후 5시 성황리에 폐막했다. 2022 화랑미술제는 올해 삼성동 코엑스에서 학여울역 세텍으로 장소를 옮기고, 코로나와 오미크론이 정점으로 치솟는 상황이었지만 운영위원회의 철저한 준비와 노하우로 안정적이고 성공적으로 운영되었다. 참가한 143개 갤러리는 한 해 미술시장의 기준이 되는 화랑미술제를 통해 마켓의 성장 가능성을 확인하면서, 기존 컬렉터와 새로운 손님들을 맞이하느라 어느해보다 분주했다. 특히 올해는 한국 최초의 아트페어인 화랑미술제가 40주년을 맞이하는 기념적인 해로, 40주년 기념 아카이빙 전시월도 현장에 마련되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김현환(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과 Kiaf 조직위원회의 새로운 조직위원장인 구자열(한국무역협회 회장), 이동기(코엑스 사장), 정순균(강남구청장), 윤범모(국립현대미술관 관장), 윤영달(크라운해태홀딩스 회장)을 비롯한 VIP들이 개막식에 참석하였으며, 대사관측 인사로 샘 하비(주한영국문화원 문화원장), 미켈라 린다 마그리(주한이탈리아문화원 문화원장), 미샤 에마노브스키(주한 체코문화원 문화원장)가 참석하였다. 


특히 갤러리 위 전시부스에는 영화배우로 활동했던 강리나씨의 작품이 선보여서인지 마이큐와 김나영, 소지섭, 소유진, 박정민, 강석우, 전혜빈, 이광수, 김태균 등 여러 연예인들이 현장에 모습을 보였다. 또한 다수의 협회 회장 및 금융권 등 인사들도 방문하여 화랑미술제 40주년을 축하했다.

 


IMG_1210.JPG
전시부스를 찾은 관람객에게 사인을 해 주고 있는 강리나 화가

 갤러리 위의 전시부스에 선보인 강리나 화가의 작품은  세계 유명 작가의 작품에서 모티브를 얻어 제작한 것들이 눈에 띄었다. 이 작품들은 앤디워홀 패로디이자 오마주라 생각하기도 할 수 있는데 자세히 뜯어 보면 작가의 작품세계를 잘 보여 주는 것이기도 하다.

 

 

 

첨부파일 다운로드
IMG_1181_복사.jpg (652.9K)
다운로드
20220319_155933-1.jpg (256.0K)
다운로드
20220319_151231-1.jpg (405.6K)
다운로드
20220319_151144-1.jpg (551.0K)
다운로드

BEST 뉴스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한국 미술시장의 성장세를 확인할 수 있는 올해 첫 아트페어 2022 화랑미술제, 성황리에 폐막”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