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민, 비연예인 예비신랑과 결혼…미쓰에이 출신의 새 출발
미쓰에이 민, 7년 열애 끝 6월 비공개 결혼 발표
[서울=2025.04.27.] 그룹 미쓰에이 출신 가수 민이 사랑의 결실을 맺는다. 민은 7년 동안 교제해온 비연예인 예비 신랑과 오는 6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민은 2018년 지인의 소개로 예비 신랑을 만났으며, 긴 시간 동안 서로를 향한 신뢰와 애정을 쌓아왔다. 두 사람은 지난해 약혼을 마치고 조용히 결혼 준비를 이어왔다. 민의 결혼식은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진행되며,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소박하게 치를 예정이다.
관계자는 "민이 오랜 시간 신중하게 사랑을 키워왔고, 이제 인생의 새로운 출발을 앞두고 있다"고 전했다. 팬들 역시 민의 행복한 소식에 따뜻한 축하를 보내고 있다.
민은 2010년 미쓰에이로 데뷔해 'Bad Girl Good Girl', 'Good Bye Baby'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그룹 활동 이후에도 꾸준히 솔로 가수, 뮤지컬 배우로 활동하며 다양한 매력을 보여줬다. 오랜 시간 사랑과 꿈을 모두 이뤄낸 민의 앞날에 많은 이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 저널인뉴스 - jink & jinkorea.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