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5-12-05(금)
  • 로그인
  • 회원가입
  • 지면보기
  • 전체기사보기

뉴스
Home >  뉴스  >  정치

실시간뉴스
  • 김남국 비서관, '현지 누나' 인사청탁 논란 후 사의…대통령실 즉각 수리
    2025년 12월 4일, 김남국 대통령실 디지털소통비서관이 더불어민주당 문진석 원내운영수석부대표로부터 인사청탁 메시지를 받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사의를 표명했고, 대통령실은 이를 즉시 수리했다. 논란은 문 수석이 김 비서관에게 특정 인사의 추천을 요청하며 “형, 누나에게 추천하겠다”는 문자가 언론 카메라에 포착되며 시작됐다. 해당 메시지 속 ‘형, 누나’는 대통령실 핵심 인사로 알려진 강훈식 비서실장과 김현지 제1부속실장으로 지목돼 권력형 인사청탁, 실세 논란이 불거졌다. 문 수석은 “부적절한 처신을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며 공개 사과했지만 야당은 사안의 심각성을 지적하며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요구하고 있다.
    • 뉴스
    • 정치
    2025-12-05
  • [속보] 여야, 2026년도 728조 예산안 법정기한 내 처리
    국회는 2025년 12월 2일 본회의를 열고 총 728조 5,700억 원 규모의 2026년도 예산안을 법정기한 내에 처리했다. 이는 2020년 이후 5년 만에 시한을 지킨 예산 처리다. 여야는 정부안에서 일부 감액 조정을 거쳐 주요 국정과제 예산은 유지하고, AI 예산과 대통령실 운영비 등은 삭감했다. 찬성 248명, 반대 8명, 기권 6명으로 통과된 이번 예산안은 지역사업 반영과 함께 총지출 증가율을 억제한 것이 특징이다. 여야는 향후 세입예산과 관련 법안도 신속 처리할 방침이다.
    • 뉴스
    • 정치
    2025-12-03
  • 패스트트랙 충돌 1심 판결…모두 유죄, 의원직은 유지
    2019년 ‘패스트트랙 충돌 사건’으로 기소된 국민의힘 의원 6명을 포함한 26명에게 2025년 11월 20일 서울남부지법이 모두 유죄를 선고했다. 주요 혐의는 특수공무집행방해와 국회법 위반이었으나, 모두 벌금형에 그쳐 의원직은 유지된다. 재판부는 국회의원들이 국회 운영을 방해한 행위에 대해 비난 가능성이 크다고 지적했지만, 정치적 배경과 물리력의 경중을 고려해 중형을 피했다. 검찰은 항소 여부를 검토 중이다.
    • 뉴스
    • 정치
    2025-11-21
  • 장동혁의 ‘윤석열 면회’ 정치권 들끓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0월 17일 윤석열 전 대통령을 면회한 사실이 알려지며 정치권에 큰 논란이 일었다. 장 대표는 전당대회 당시 공약 이행이라고 해명했지만, 더불어민주당은 이를 '제2의 내란 선동'으로 규정하며 의원직 사퇴를 촉구했다. 국민의힘 내부에서도 강한 반발이 이어졌고, 일부 친윤계 의원들까지 비판에 동조하는 모습이 포착되며 당내 균열이 확대되고 있다. 장 대표의 독단적 면회는 여권에 자충수가 될 가능성이 제기된다.
    • 뉴스
    • 정치
    2025-10-21
  • 국회 법사위, 조희대 90분 침묵…사법부 독립성과 정치권 충돌
    2025년 10월 13일 국회 법사위 국정감사에서 조희대 대법원장이 여야 의원들의 질의에 90분간 침묵했다. 추미애 위원장이 이석을 불허하고 참고인으로 질의를 강행하면서 사법부와 국회의 충돌이 벌어졌다. 조 대법원장은 “사적 만남은 없었다”며 의혹을 부인했다.
    • 뉴스
    • 정치
    2025-10-14
  • ‘화성-20형’ 등장한 北 열병식…극초음속·다탄두 무기체계 공개로 핵전력 진화
    북한의 화성-20형 공개는 새로운 도발이라기보다 예고된 수순의 공식화다. 김정은 정권은 국제사회의 침묵과 무관심, 그리고 미국의 전략적 인내를 계산에 넣고 움직이고 있다. 이제 공은 다시 국제사회, 특히 미국과 한국의 전략적 결단으로 넘어왔다. 군사적 대응만으로는 한계가 있다. 하지만 외교적 해결은 현실적으로 더 어렵다. 이 모순 속에서 한반도는 다시 한 번 불안정한 평화의 경계 위에 서 있다.
    • 뉴스
    • 정치
    2025-10-11

실시간 정치 기사

  • 김남국 비서관, '현지 누나' 인사청탁 논란 후 사의…대통령실 즉각 수리
    2025년 12월 4일, 김남국 대통령실 디지털소통비서관이 더불어민주당 문진석 원내운영수석부대표로부터 인사청탁 메시지를 받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사의를 표명했고, 대통령실은 이를 즉시 수리했다. 논란은 문 수석이 김 비서관에게 특정 인사의 추천을 요청하며 “형, 누나에게 추천하겠다”는 문자가 언론 카메라에 포착되며 시작됐다. 해당 메시지 속 ‘형, 누나’는 대통령실 핵심 인사로 알려진 강훈식 비서실장과 김현지 제1부속실장으로 지목돼 권력형 인사청탁, 실세 논란이 불거졌다. 문 수석은 “부적절한 처신을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며 공개 사과했지만 야당은 사안의 심각성을 지적하며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요구하고 있다.
    • 뉴스
    • 정치
    2025-12-05
  • [속보] 여야, 2026년도 728조 예산안 법정기한 내 처리
    국회는 2025년 12월 2일 본회의를 열고 총 728조 5,700억 원 규모의 2026년도 예산안을 법정기한 내에 처리했다. 이는 2020년 이후 5년 만에 시한을 지킨 예산 처리다. 여야는 정부안에서 일부 감액 조정을 거쳐 주요 국정과제 예산은 유지하고, AI 예산과 대통령실 운영비 등은 삭감했다. 찬성 248명, 반대 8명, 기권 6명으로 통과된 이번 예산안은 지역사업 반영과 함께 총지출 증가율을 억제한 것이 특징이다. 여야는 향후 세입예산과 관련 법안도 신속 처리할 방침이다.
    • 뉴스
    • 정치
    2025-12-03
  • 패스트트랙 충돌 1심 판결…모두 유죄, 의원직은 유지
    2019년 ‘패스트트랙 충돌 사건’으로 기소된 국민의힘 의원 6명을 포함한 26명에게 2025년 11월 20일 서울남부지법이 모두 유죄를 선고했다. 주요 혐의는 특수공무집행방해와 국회법 위반이었으나, 모두 벌금형에 그쳐 의원직은 유지된다. 재판부는 국회의원들이 국회 운영을 방해한 행위에 대해 비난 가능성이 크다고 지적했지만, 정치적 배경과 물리력의 경중을 고려해 중형을 피했다. 검찰은 항소 여부를 검토 중이다.
    • 뉴스
    • 정치
    2025-11-21
  • 장동혁의 ‘윤석열 면회’ 정치권 들끓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0월 17일 윤석열 전 대통령을 면회한 사실이 알려지며 정치권에 큰 논란이 일었다. 장 대표는 전당대회 당시 공약 이행이라고 해명했지만, 더불어민주당은 이를 '제2의 내란 선동'으로 규정하며 의원직 사퇴를 촉구했다. 국민의힘 내부에서도 강한 반발이 이어졌고, 일부 친윤계 의원들까지 비판에 동조하는 모습이 포착되며 당내 균열이 확대되고 있다. 장 대표의 독단적 면회는 여권에 자충수가 될 가능성이 제기된다.
    • 뉴스
    • 정치
    2025-10-21
  • 국회 법사위, 조희대 90분 침묵…사법부 독립성과 정치권 충돌
    2025년 10월 13일 국회 법사위 국정감사에서 조희대 대법원장이 여야 의원들의 질의에 90분간 침묵했다. 추미애 위원장이 이석을 불허하고 참고인으로 질의를 강행하면서 사법부와 국회의 충돌이 벌어졌다. 조 대법원장은 “사적 만남은 없었다”며 의혹을 부인했다.
    • 뉴스
    • 정치
    2025-10-14
  • ‘화성-20형’ 등장한 北 열병식…극초음속·다탄두 무기체계 공개로 핵전력 진화
    북한의 화성-20형 공개는 새로운 도발이라기보다 예고된 수순의 공식화다. 김정은 정권은 국제사회의 침묵과 무관심, 그리고 미국의 전략적 인내를 계산에 넣고 움직이고 있다. 이제 공은 다시 국제사회, 특히 미국과 한국의 전략적 결단으로 넘어왔다. 군사적 대응만으로는 한계가 있다. 하지만 외교적 해결은 현실적으로 더 어렵다. 이 모순 속에서 한반도는 다시 한 번 불안정한 평화의 경계 위에 서 있다.
    • 뉴스
    • 정치
    2025-10-11
  • 냉부해 출연한 이재명 대통령, 시청률 8.9% 돌파…정치권 ‘48시간’ 공방 고조
    2025년 10월 6일 방영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에 이재명 대통령 부부가 출연해 K-푸드를 홍보했다. 시청률 8.9%를 기록했으나, 국가전산망 화재 직후 촬영됐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야권의 비판과 여권의 고발전이 이어지고 있다. 대통령실은 "허위 주장"이라 반박했다.
    • 뉴스
    • 정치
    2025-10-07
  •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 석방…법원 '체포 필요성 없다' 판단
    서울남부지법은 2025년 10월 4일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의 체포적부심을 인용해 석방을 결정했다. 법원은 체포의 적법성은 인정하면서도 표현의 자유, 조사 진척 등을 이유로 구금 필요성이 없다고 판단했다. 정치권은 이번 판결을 두고 격렬히 반응하며 법적·정치적 논란이 가열되고 있다.
    • 뉴스
    • 정치
    2025-10-04
  • “검찰청 폐지 참담”… 검찰총장 대행, 위헌 소지 강력 주장
    2025년 9월 26일 국회를 통과한 검찰청 폐지 정부조직법 개정안에 대해, 노만석 검찰총장 직무대행은 “위헌 소지 있으며 참담하다”고 입장을 밝혔다. 검찰 내부에서는 검사들의 사의와 지휘부 책임론이 이어지고 있으며, 전직 고위 인사들은 헌법소원도 예고했다.
    • 뉴스
    • 정치
    2025-09-29
  • 당정, 금융당국 개편 철회… 검찰청 폐지 위한 전략적 후퇴
    2025년 9월 25일, 정부와 여당은 금융위원회 기능 분리 및 금융감독위원회 신설 등 금융당국 조직개편안을 전격 철회했다. 이는 여야 대립 속에 검찰청 폐지를 우선 처리하기 위한 정치적 선택으로, 기존 금융위·금감원 체계는 그대로 유지된다.
    • 뉴스
    • 정치
    2025-09-25
비밀번호 :